놀곳, 라용

소개글

태국 하면 안마가 제일 유명하죠.

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곳은

안마계의 숨은 고수들이 있는곳…

주로 치료 위주로 손님들이 오는곳…

외국인들은 별로 없고 거의 현지인들이 오는곳…

위치는 절 안에 허름한 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.

보통 안마장이라 하면 에어컨이 나오고 실내에서 받는 것을 상상하는데요.

이곳은 절에서 운영하여 가격적 거품을 빼서 현지인들이 쉽게 찾아올수 있는 곳 입니다.

안마사들은 전직 안마사들로 은퇴 이후 정식 안마장이 아닌

이곳에 나와 용돈 버는 수준으로 출퇴근 시간도 자유롭게 운용이 되는 곳 입니다.

 

안마장 시설 소개

자가용이 없으면 찾아오기 힘든곳이죠.

 

안마 2시간에 250바트 입니다…  오랫만에 이곳을 와서 다시 받아 보니…

외국인은 50바트 더 내야 한다고 해서 300바트를 내긴 했는데.. 이점은 다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벽면에는 등록이 되어 있는 안마사들 사진이 있습니다.

만약 안마를 받고 나하고 잘 맞는 안마사가 있다면.. 다음번 안마를 예약할수가 있습니다.

 

시설이 그리 좋은것은 아니지만… 나름 깔끔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.

에어컨은 아니지만 침대마다 선풍기를 돌려 덥다라는 느낌은 안듭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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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